中 외교부 "중국의 수교국 181개로 늘어…친구 그룹 계속 확대"

중국망  |   송고시간:2022-09-30 10:0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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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가 개최한 '중국의 지난 10년' 시리즈 주제 브리핑을 참석해 "중국이 전방위적이고, 다차원적이며, 입체적인 외교 구조를 대대적으로 구축해 세계 각국과 대화, 교류, 협력을 전개한 결과 중국의 수교국 수가 181개로 늘어났다"며 "또 110여 개 국가 및 지역 조직과 파트너십을 맺고 친구 그룹을 지속적으로 키우면서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는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의 개혁과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체계 및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 질서를 수호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고, 평화·발전·공평·정의·민주·자유라는 전 인류 공통 가치를 견지하고, 실제 행동으로 글로벌 방역·기후변화 대응·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해 글로벌 거버넌스 부족을 해소하고, 글로벌 도전을 해결하기 위한 중국의 방안을 제공하고, 중국의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