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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억 달러--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양적•질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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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9-02-02 15:49:59

172개국과 지역, 국제기구가 참가한 2018년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는 40만명의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가해 구매상담을 가졌고 전람면적이 무려 30만m2에 달하며 300여개의 신제품과 신기술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상담금액은 578억 달러에 달했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이하 수입박람회)가 제시한 성적표는 양적·질적으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수입박람회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사고 팔기’라는 개방 플랫폼이 되었고 세계는 개방의 문을 활짝 연 중국의 자신감 넘치고 책임있는 면모를 보게 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중국의 홈그라운드 외교행사 가운데 최다 참가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써 4500여명의 정재계와 학계인사들이 훙챠오(虹桥)국제경제포럼에서 의견을 나눴으며 ‘훙챠오의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수입박람회의 개최는 중국이 새로운 단계의 수준 높은 대외개방 추진을 중대전략으로 추동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주동적으로 세계에 시장을 개방한 중대조치이자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개방형 세계경제 공동건설을 제안한 전략방안이라는 분석이다. 


수입박람회라는 플랫폼은 중국과 세계 공동의 자산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수입박람회가 성공리에 폐막한 후 6일 간의 다채로움이 365일의 노멀로 바뀌었다. 오프라인 방면에서는 훙챠오수입상품전시거래센터가 정식가동되어 운영에 들어갔다. 온라인에서는 ‘6일+365일’의 상설전시거래플랫폼이 개통되면서 시공을 초월한 거래가 가능해졌다. 온오프라인 플랫폼이 함께 개통되면서 수입박람회는 ‘지지않는 태양’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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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중국 수입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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