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 '사이버 폭력' 처벌 강화 건의

신화망  |   송고시간:2022-03-04 10:3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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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일부 '사이버 폭력' 현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의 '함성'이 상처를 주는 예리한 칼로 변할 수도 있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잠재적 위협 속에 처해 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인 TCL 설립자 리둥성(李東生) 회장은 '사이버 정의'가 '사이버 폭력'으로 변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과 관련해 네트워크 관리 법률∙법규 조속한 완비, 인터넷 플랫폼의 주체적 책임 이행, 사이버 폭력 대응 효율 향상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