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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6년 경제사회발전 10대 중점업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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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6-02-04 14:57:39

중공중앙청치국은 12월 14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16년 경제업무를 연구 분석하고 도시업무를 연구 배치했으며 <당과 국가 공훈영예표창제도 건설과 완비에 관한 의견>, <중국공산당 지방위원회 업무조례>, <전면적 둘째 자녀 정책 개혁 시행과 가족계획서비스 관리 완비에 관한 결정>을 심의 통과시켰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요약하면 회의에서는 두 가지 업무(2016년 경제업무와 도시업무)와 3개의 문건 심의 통과된 의견, 조례와 결정)을 논의했다.

 

우리는 내년의 경제업무에 대해 특히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정치국에 있어 2016년은 ‘시작의 해’, 즉 내년은 전면적인 샤오캉(小康)사회 건설의 승패를 결정짓는 시작의 해이기 때문이다.

 

2016년 경제업무의 총체적 기조는 여전히 안정 속 발전 추진이다.

 

2016년, 경제사회발전은 핵심포인트를 잘 잡아서 총력을 집중하여 임무를 단번에 완성하는 것이다. 2016년 경제사회발전의10대 중점업무는 다음과 같다.

 

1. 혁신 드라이브 전략 시행을 심화해야 한다.

 

2. 기업 우승열패를 적극적이고 적절하게 추진해야 한다.

 

3. 기업의 원가절감을 도와주어야 한다.

 

4. 부동산 재고를 해결해야 한다.

 

5. 공급을 효과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6. 금융리스크를 방어 해결해야 한다.

 

7. 개혁개방을 심화해야 한다.

 

8. 국민대중의 기본적인 생활을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9. ‘일대일로’ 건설에 매진해야 한다.

 

10. 국내 투자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상술한 10대 업무는 이른바 내년 중국 경제사회업무 중의 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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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2016년 경제사회발전 10대 중점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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