您的位置:Home > 최신 뉴스

보아오 아시아 포럼 오늘 개막…아시아 ‘보아오시간’으로 접어들어

字号: A A A
korean.china.org.cn | 时间: 2018-04-08 14:05:52


4월 8일부터 11일, 보아오 아시아 포럼 2018년 연차총회가 하이난(海南) 보아오(博鳌)에서 열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포럼 개막식에 참가해 중요 기조연설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보아오 아시아포럼은 ‘개방혁신의 아시아, 번영발전의 세계’을 주제로 ‘세계화와 일대일로’, ‘열린 아시아’, ‘혁신’, ‘개혁 다시 시작’등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그밖에 위에강완다완(粤港湾大湾)구, 슝안(雄安)신구 건설, 생태문명전략 등 전문적인 세미나도 진행된다.

 

이번 연차총회는 초청 귀빈수를 대폭 늘려 정·재계와 미디어, 국내외 외교관 등 각계 인사 200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 및 국제기구 인사로는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이 있고, 마윈(马云) 알리바바이사국 주석, 장야친(张亚勤) 바이두총재, 류칭펑(刘庆峰) 커다쉰페이(IFLYTEK) 이사장, 권오현 삼성전자CEO겸 회장, 미국의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링크드인 설립자 AllenBLUE등 기업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린이푸(林毅夫) 베이징대학 국가발전연구원 명예원장, 산지샹(单霁翔) 고궁박물원 원장, 우다징(武大靖) 2018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등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와 전문가들도 포럼에서 값진 경험과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보아오 아시아포럼 2018 연차총회는 올해 중국 홈그라운드 외교를 펼칠 첫무대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연차총회 핵심서비스 제공업체인 중위안(中远)해운 보아오회사 책임자는 이를 위해 관련 회사는 작년 8월부터 준비업무에 착수했다며 교통, 환경, 의전 등 5개 방면에서 업그레이드했다고 소개했다. 포럼기간 동안 식사 제공, 언어, 서비스 관리 등 각 분야의 전문엘리트와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총 3200명이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이다. 이들은 600차례의 엄격한 양성과정과 70여 차례의 검사 및 예행연습을 통해 3월말 준비팀에 정식 합류했다. 현재 연차총회 각 준비업무는 이미 마친 상태이다.

1   2   3   4   5   6   7   8   9   10   11   >  


China.org.cn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보아오 아시아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