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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카오'와 단오절 겹쳐…공안부 공지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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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송고시간: 2019-06-01 16:11:41

올해 가오카오(高考∙대학 수능시험)가 단오절과 겹쳤다.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30일 고사장 주변을 오갈 때 수험생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은 안전에 유의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라는 내용이 담긴 공지를 발표했다. 


공안부는 운전자와 연휴 나들이객에게 수험생 수송 차량은 시험시간에 늦지 않도록 미리 출발하고, 규정에 따라 양보 운행을 하며, 과속 운행을 삼가라고 공지했다. 또 단오절 나들이객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이동하고, 시험장 주변이나 지역 출입구 인근 도로의 혼잡한 곳에서는 서행을 하며 차례대로 통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끼어들기나 함부로 경적을 울리는 등의 행위로 수험생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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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中国网
키 워드:[단오절 대학 수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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