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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언론 “中 베이더우 시스템 美 GPS 맹추격, 2020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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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6-06-24 09:15:19

중국이 위성 항법 분야에서도 맹렬한 속도로 미국을 추격하고 있다고 韓 중앙일보가 20일 보도했다.

 

기사는 중국이 독자개발한 ‘베이더우(北斗) 위성항법 시스템(BDS)’의 발전상이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전했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주 처음으로 백서를 발표하고 운용 현황과 향후 전략의 골자를 공개했다.

 

백서에 따르면 BDS는 2012년 중국 대륙과 주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일부를 시작으로 운용을 시작했다. 미국의 GPS에 비해 20여 년 이상 뒤처진 것은 물론 러시아의 글로나스보다도 출발이 늦었다. 위성항법시스템의 독자 개발에 나선 것은 위치 정보의 확보가 군사•안보적 필요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출발은 늦었지만 지난 4년간 성과는 괄목할 수준이라는 게 중국의 자평(自評)이다. BDS 판공실의 란청치(冉承其) 대변인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BDS의 정밀도는 베이징•시안 등 중요도시는 물론 저위도 국가에서도 5m 수준에 이르렀다”며 “올해 시험운행에 들어갈 고정밀도 강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정밀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져 10㎝ 이하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BDS 칩은 선폭(線幅) 40나노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수준인데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싼 개당 10위안(약1800원)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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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베이더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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