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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지도사의 꿈: 더많은 아기들이 모유 수유로 튼튼하게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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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7-05-17 10:23:50

둘째, 모유수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많다. 모유수유 중 문제에 부딪혔을 때 대응책이 부정확하다. 예를들어 출산후 이틀은 젖이 안나온다고 생각하고 아기가 배고플까봐 분유를 준비한다. 사실 산모는 임신 중기부터 젖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고 출산 후 자연스럽게 모유가 나온다. 모유량은 아기의 성장에 따라 처음에는 적다가 나중에는 점점 많아진다. 되도록 일찍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 모유량은 아기의 성장을 충분히 보장할 수 있다. 황금모유로도 불리는 초유는 아기 신체발육에 특히 좋다. 분유는 아기에게 알러지를 일으킬 위험이 크고 젖병을 엄마 젖꼭지로 오해할 수도 있다. 산모 유방이 과대하게 팽창하는 것도 모유 수유를 포기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밖에 일부 엄마들은 유즙이 새나오면 열찜질이나 압박 맛사지로 해결하려 든다. 이런 방법은 지극히 잘못된 대응책으로 오히려 문제를 더욱 꼬이게 만들어 엄마들은 어쩔수 없이 모유수유를 끊기도 한다.

 

셋째, 정부 차원에서 모유수유 적극권장 등과 같은 관련 조치가 부족하다. 이를테면 현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추세에 있긴 하지만 공공장소에 수유실을 찾아보기 힘들다. 모성애 10m2캠페인을 더욱 확대시켜 실시할 필요가 있다.

 

인터뷰 마지막에 루위안은 예비 엄마들에게 임신기간부터 모유수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확한 모유수유 지식을 습득하며 출산후 되도록 이른 시기에 모유수유를 해야 오랫동안 모유수유를 할 수 있다. 그녀는 점점 더많은 아기들이 모유를 먹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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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모유수유 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