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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링허우 엘리트, 프랑스 유학 후 귀국해 로봇산업에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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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8-08-26 12:15:25


中国网讯(记者王文晔)2018年5月19日,以“创新驱动发展——全力建设国家科技成果转移转化示范区”为主题的闵行科技节在闵行区上海文化创意产业园盛大开幕。尔智机器人(上海)有限公司荣膺“2018闵行十大科技创业新锐”奖项,董事长温中蒙入选上海浦江人才计划。温中蒙近日接受了中国网记者专访,在谈及8年前的赴法留学和归国创业的经历时,这位90后山东青年坦言,留学五年收获颇多,国内向好的创业大环境是选择回国的重要因素。


‘혁신 주도형 발전—국가 과학기술 성과 이전 및 전환 시범구 총력 건설’을 주제로 한 민항(閔行) 과학기술 축제가 지난 5월 18일 민항구 상하이문화창의산업단지에서 개막했다. Asage Robot(尓智機器人(上海)有限公司)이 ‘2018 민항 10대 과학기술 창업 신예’ 상을 수상했고, Asage Robot의 원중멍(溫中蒙) 대표는 상하이 푸장(浦江)인재계획에 뽑혔다. 산둥(山東) 출신의 주링허우(1990년대 출생자) 청년 원중멍 대표는 중국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8년 전 프랑스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와 귀국 후 창업한 경험을 술회하면서 유학 5년간 많은 수확을 거두었지만 국내의 좋은 창업환경이 귀국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로 작용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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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엘리트 유학 로봇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