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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시짱박물관 신관(6월30일 촬영)
중앙정부가 6억6천만 위안을 투자해 5년간 확장 공사를 진행한 시짱(西藏)박물관 신관이 곧 개관을 앞두고 있다.
1999년10월 완공돼 개관한 시짱박물관은 시짱자치구 내 유일한 종합 국가 1급 박물관이다. 이번에 확장 공사를 진행한 시짱박물관 신관은 총 몇적 6.5만㎡, 3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시구역, 체험구역, 4D 극장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