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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숭리밍, “인터넷, 택시업계 발전에 커다란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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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7-12-27 16:05:56


단정한 중산복 차림, 바짝 자른짧은 머리, 새하얀 장갑은 택시기사 숭리밍(宋黎明)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그는 택시 운전에 대해  “나는 평범한 택시기사다. 택시업계에서나 좀 특수하다고나 할까?” 숭 기사가 말한 ‘평범’은 주로 매일 택시를 몰고 다니며 승객에게 운수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근무방식을 말한다. ‘특수’는 서비스의 대상에서 갈린다. 숭 기사는 주로 중요한 손님을 모신다. 베이징 ‘양회’, 전국 ‘양회’, ‘일대일로’국제협력고위포럼, 브릭스국가 정상회의, 국제형사경찰조직(인터폴) 전체대회 등 각종 중요행사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볼 수 있다. 모로코 국왕 등 적잖은 외국 귀빈들이 숭 기사의 택시를 이용한 적이 있다.


평범한 택시기사의 특수한 근무


숭리밍은 2000년부터 택시를 몰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은 근무시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고 보다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중엔 정말 이 일을 좋아하게 되었다. 택시기사의 가장 큰 즐거움은 날마다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인데 중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종종 만난다. 택시 일은 늘 나에게 신선함을 가져다 준다”고 말했다. 하루종일 즐겁게 노는 기분으로 각양각색의 승객을 태우고 베이징을 누비는 건 그에게 있어서 즐거움 그 자체였다.



板正的中山装、干练的寸头、洁白的手套,这便是出租车司机宋黎明给人的第一印象。关于工作,用他自己的话来说:“就是一名普通出租车司机,最多算这个行业的特殊人群。”宋师傅所说的“普通”主要是指工作形式:每天开车服务乘客;而“特殊”则在于工作内容:主要从事礼宾服务,在北京“两会”、全国“两会”、“一带一路”国际合作高峰论坛、金砖国家领导人会晤、国际刑警组织全体大会等各类重大活动的现场都出现过他的身影,不少外宾都坐过他开的车,摩洛哥国王也是其中之一。


普通“的哥”的特殊工作


2000年,宋黎明辞职开起了出租。他:“起初做一行,主要是希望能自由安排工作时间,有更多的时间陪伴、照家人,后发现自己越越喜欢这个“的哥”的最大趣就是每天能接到很多人,有中人也有外人,生活是充了新感。”怀着游的心情工作,着不同的人游北京,他而言是一的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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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中国网
关键词:[택시 업계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