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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의 신진서(오른쪽) 선수와 싱가포르의 커제후이(柯傑暉) 선수가 5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항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 개인전 예선이 항저우기원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