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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측근, 50년대 이후 출생한 ‘소장파’ 핵심권력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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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hina.org.cn | 时间: 2013-05-31 14:39:44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

 

장정남(张正男)인민무력부부장: 신중한 ‘소장파’

 

이달 13일 조선중앙통신사가 보도한 뉴스에 장정남인민무력부(다른 국가의 국방부에 해당)부장의 이름이 등장했다. 이는 북측 언론이 처음으로 장정남이 김격식의 바통을 이어 조선인민무력부부장직을 맡게 됐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인민무력부는 朝국방위원회 산하 군사집행기관이며 대외적으로 군대를 대표하고 있다.

 

최부일(崔富日)인민보안부부장:농구감독 ‘경찰청장’으로 변신

 

한국<중앙일보>의 2월 보도기사에 따르면 북측이 이미 군부의 핵심인 총참모부의 부총참모장인 최부일을 인민보안부부장(한국의 경찰청장에 해당)으로 임명했다는 정보가 입수됐다고 한다. 인민보안부는 조선국방위원회의 직속기관이며 ‘인민무력부(국방부에 해당)와 국가안전보위부(방첩부문에 해당)’와 함께 朝의 ‘3대 권력기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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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来源: 中国网
关键词:[ 朝鲜金正恩心腹,班底,朴凤柱,少壮派,북한 핵심권력,소장파, 김정은 심복,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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