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장(麗江)고성은 세계문화유산, 국가 5A급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곳은 나시(納西)족 특색이 담긴 풍경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
최근 산시(陜西)성 이촨(宜川)현과 산시(山西)성 지(吉)현 경계 지역에 위치한 황허 후커우 폭포 관광지에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어어졌다...
최근 네이멍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신청(新城)구 황화워푸(黃花窩鋪)촌에 위치한 츠러촨(敕勒川)고산초원에 짙은 녹음이 우거져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칭하이(青海)성 하이시(海西)멍구(蒙古)족짱(藏)족자치주 거얼무(格爾木)시 경내의 예뉴거우(野牛溝) 망상하천이 여름을 맞아...
황허(黃河) 닝샤(寧夏) 구간의 갯벌 습지가 푸릇푸릇 녹색 옷으로 갈아입고 생기 넘치는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자아냈다...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우란차부(烏蘭察布)시 차하얼(察哈爾) 우익후기(右翼後旗)에 위치한 우란하다(烏蘭哈達) 화산군은 뜨거운 여름철에 더 큰 인기를 누리는 곳으로 유명한데...
6월로 접어들며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이리(伊犁) 카자흐자치주 훠청(霍城)현에 라벤더가 만개해 보랏빛 물결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여름날 허베이(河北)성 슝안(雄安)신구의 바이양뎬(白洋淀) 호수. 맑고 탁 트인 물결 위로 유람선이 오가며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간쑤(甘肅)성 딩시(定西)시 민(岷)현에 위치한 랑두(狼渡) 습지초원이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맞이했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칭하이(青海)성 황난(黃南)짱(藏)족자치주 젠자(尖扎)현에선 푸른 물결을 넘실거리는 황허(黃河)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