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장(麗江)고성은 세계문화유산, 국가 5A급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곳은 나시(納西)족 특색이 담긴 풍경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
최근 우이산은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강물, 산과 계곡 곳곳의 단풍나무와 수삼나무 등이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에 위치한 영은(靈隱) 비래봉(飛來峰) 관광지가 1일 무료입장 정책을 정식으로 시행했다...
1일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시가 2025~2026년 겨울·봄 관광 우대 정책을 정식 시행했다. 이에 따라 12월 1일부터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둔황시 막고굴(莫高窟), 밍사산(鳴沙山)...
웨루산 관광지가 단풍 절정기를 맞으면서 관광지 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인 아이완팅이 관광객들의 인증샷 명소가 됐다...
난닝시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 햇살 아래 추스화원의 꽃들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링잔교가 정식으로 개방됐다. 총 길이 460m, 너비 3m, 최대 높이 지상 28m인 어링잔교는 자연 절벽을 따라 만들어져 탁 트인 강변 전망을 자랑하며 충칭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에 위치한 시저우(喜洲)고진(古鎮∙옛 마을)이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5일, 총 2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얼음들이 순차적으로 운송되면서 제27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건설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올해 축제장 총면적은 120만㎡로 확대돼, 역대 최대...
최근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솽파이(雙牌)현의 은행나무 3천여 그루가 황금색으로 물들며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겨울이 오자 시짱(西藏)자치구 라싸(拉薩)시 린저우(林周)현에 월동 철새들이 모여들고 있다. 검은목두루미 등 철새들은 계곡, 호수 등지에 모여 먹이를 찾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