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장(麗江)고성은 세계문화유산, 국가 5A급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곳은 나시(納西)족 특색이 담긴 풍경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
27일 '제26회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매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초겨울, 윈난성 텅충시 구둥진 장둥은행촌의 은행나무들이 관람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렸다...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烏魯木齊)현의 2024~2025년 겨울 빙설 관광 첫 활강식이 24일 실크로드 산지 리조트에서 열렸다...
초겨울이 되자 추운 시베리아 등지를 떠난 붉은부리갈매기 떼가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로 날아들었다...
초겨울, 창장 싼샤(취탕샤·우샤·시링샤) 중 시링샤의 오색찬란한 풍경이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연상케 한다...
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결빙기에 접어든 헤이룽장성 쑹화(松花)강 구간에 다양한 형태의 유빙이 흐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쓰촨(四川)성 아바(阿壩)짱(藏)족창(羌)족자치주 황룽(黃龍)관광지의 우차이츠(五彩池)를 18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